한국은 카테고리별로 수입·판매 전 취득해야 하는 법정 인증이 다릅니다.
아래는 KONIVO가 주로 취급하는 카테고리의 주요 인증 요건입니다. 인증 취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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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카테고리별로 수입·판매 전 취득해야 하는 법정 인증이 다릅니다.
아래는 KONIVO가 주로 취급하는 카테고리의 주요 인증 요건입니다.
| 카테고리 | 주관 기관 | 필수 인증 | 주요 내용 |
|---|---|---|---|
| 식품·건강기능식품 | 식약처 (MFDS) | 수입 신고 필수 | 수입 식품 신고 필수. 건강기능식품은 기능성 인정 절차 별도. 라벨 한국어 표기 필수. |
| 화장품·스킨케어 | 식약처 (MFDS) | 수입 신고 필수 | 화장품 책임판매업 등록 또는 위탁 처리 필요. 전성분 한국어 표기, 사용기한 표기 의무. |
| 전자제품·가전 | 국립전파연구원 (RRA) | KC 인증 필수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른 KC 인증 필수. 미취득 시 통관 불가. |
| 어린이 제품 | 국가기술표준원 (KATS) | KC 인증 필수 | 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 적용. KC 마크 없이는 유통·판매 불가. 안전성 시험 필수. |
| 의약외품·위생용품 | 식약처 (MFDS) | 품목 허가 필수 | 의약외품으로 분류되면 품목 허가·신고 필요. 수입업 등록 및 GMP 서류 요구 가능. |
| 농식품·축산물 | 농림축산식품부 | 검역 필수 | 동식물 검역 필수. 일부 품목 수입 금지 또는 허용 기준 별도. 원산지 표기 의무. |
| 의류·섬유 | 한국환경부 (환경부) | 환경 표시 권고 | 필수 인증 없으나 KC 자율 안전 확인 권고. 혼용률 표시, 취급 주의 표기 의무. |
| 반려동물 용품 | 농림축산식품부 / 식약처 | 품목별 상이 | 사료·간식은 수입 신고 필요. 용품(리드줄·의류 등)은 별도 인증 불요. 품목 확인 필수. |
| 일반 소비재·잡화 | — | 별도 인증 불요 | 전기·식품·화학물질 미해당 시 별도 필수 인증 없음. 한국어 표기·원산지 표기 의무. |
KC(Korea Certification) 마크는 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법정 강제 인증입니다. KC 마크 없이 해당 품목을 판매하면 통관 거부, 판매 금지,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됩니다. 쿠팡·네이버 등 플랫폼도 KC 인증 대상 품목 등록 시 인증서 사본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화장품은 한국에 수입하기 전 수입업 등록과 품목 수입 신고가 필수입니다. 기능성 화장품(미백·자외선차단·주름개선)은 별도 심사가 필요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기능성 인정 허가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디퓨저, 룸스프레이, 세탁세제, 방향제 등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은 환경부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별도 적합 확인이 필요합니다. 핵심은 배합비(성분 조성) 전체 공개 — 한국이 금지한 물질이 0.001%라도 포함되면 통관이 전면 차단됩니다.
블루투스, Wi-Fi, NFC, LTE 등 통신 모듈이 탑재된 제품은 국립전파연구원(RRA)에서 별도의 전파 적합성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플러그 꽂는 가전제품은 한국에너지공단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신고도 의무입니다.
식약처(MFDS) 수입 신고와는 별개의 트랙입니다. 육류, 유제품 성분이 포함되거나 반려동물 사료의 경우 농림부의 동식물 검역을 반드시 통과해야 합니다. 패키지에 '유기농(Organic)' 표기된 제품은 해외 인증이 있어도 국내 유기농 표시를 별도 허가받아야 합니다.
D2C 자사몰을 열거나 한국 고객의 데이터를 처리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제입니다. 유럽에 GDPR이 있다면 한국에는 PIPA가 있습니다. 글로벌 본사 서버로 한국 고객 데이터를 넘길 때(국외 이전), 명확한 동의 프로세스 없이는 매출의 최대 3%에 달하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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