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한국 진출 전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플랜 선택부터 법인 설립, 쿠팡 입점, 컴플라이언스까지 — 모든 답변이 여기 있습니다.
전통적인 총판은 귀사의 마진(통상 35~55%), 고객 데이터, 스토어 오너십, 가격 결정권을 가져갑니다. 계약이 끝나면 스토어도, 리뷰도, 고객도 총판의 것입니다.
KONIVO는 운영 인프라만 제공하며, 모든 수익 창출 자산의 실질적 소유권은 귀사에 귀속됩니다. 30일 이관 보장으로 언제든 독립 운영이 가능합니다.
귀사 것입니다. 각 채널의 API 토큰과 데이터 스트림은 귀사 브랜드에 개별 할당됩니다. 리뷰·별점·구매 코호트는 스토어 노드에 귀속되므로 KONIVO와의 운영 관계가 종료되어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픽셀 히스토리와 오디언스 세그먼트는 요청 시 귀사 계정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화장품·뷰티, 스포츠 영양, 식품·음료, 생활용품, 전자기기, 완구, 패션·액세서리, 반려동물용품 등 대부분의 카테고리를 지원합니다. 의약품·의료기기 등 규제가 강한 품목은 별도 상담이 필요합니다. 상담 신청 시 카테고리를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한 컴플라이언스 경로를 함께 안내드립니다.
30일 구조화된 이관 절차가 시작됩니다. 스토어 계정, 광고 계정, 픽셀, 고객 데이터, API 토큰이 귀사 지정 법인 또는 후속 운영사에 이전됩니다. 이관은 재협상이 아닌 MSA에 정의된 체크리스트 절차입니다. 계약상 보장 사항입니다.
3영업일 이내에 상담 보고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① 카테고리·목표에 맞는 추천 진입 구조(플랜 A/B/C/D), ② KC·MFDS·PIPA·라벨링·IOR 요건 방향성, ③ 우선 오픈 채널 및 순서 제안, ④ 예상 타임라인과 명확한 이관/종료 조건. 영업 전화는 없습니다. 간단한 질문 몇 가지로 시작합니다.
카테고리에 따라 다릅니다. 원본 라벨을 수정하지 않고 한국어 보조 라벨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KONIVO가 귀사 제품에 적용되는 MFDS·관세청 라벨링 요건을 검토하고 구체적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Plan B(프록시 운영)는 위탁판매대행 계약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KONIVO는 귀사의 위탁판매 대행사일 뿐, 유통업체·매입 사업자·지분 파트너가 아닙니다. 상품과 브랜드의 소유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귀사에 있으며, KONIVO는 귀사를 대신해 판매한 뒤 합의된 비용과 수수료를 차감하고 순수익을 송금합니다.
네. Plan B(프록시 운영) 구조를 통해 KONIVO의 한국 법인을 수입자(IoR)·판매자(SoR)로 활용하면, 귀사 법인 없이도 귀사 브랜드 명의의 스토어로 합법적 판매가 가능합니다. 스토어 계정은 귀사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등록되며, 향후 귀사 법인으로 이관할 수 있습니다.
네. Plan A에서는 KONIVO이 수입자(IoR)로 등록되어 관세·통관을 처리합니다. 귀사는 한국 법인 없이도 쿠팡 크로스보더 채널에서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습니다.
식품·건강기능식품·화장품·의료기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카테고리에서 가능합니다. 식품·화장품은 MFDS 인증이 필요하며, KC 인증이 필요한 카테고리도 있습니다. 해당 인증은 귀사가 직접 취득해야 하며, KONIVO는 요건 안내와 절차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카테고리별 구체적 요건은 무료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귀사 해외 창고(또는 3PL)에서 한국 소비자에게 직접 발송합니다. 쿠팡 크로스보더의 경우 쿠팡 지정 물류 경로를 활용합니다. KONIVO는 통관 처리만 담당하며, 발송 주체는 귀사입니다.
스토어 계정·브랜드명·리뷰 등 모든 자산은 귀사 소유입니다. Plan B 전환 시 운영 구조(국내 물류·풀필먼트 추가)만 변경되며 채널 계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판매 수익에서 KONIVO 수수료와 통관 비용을 제한 순수익을 월 단위로 귀사 해외 계좌로 송금합니다. 투명한 정산 내역서를 함께 제공합니다.
네. 스토어 계정·브랜드명·고객 데이터·리뷰 등 모든 자산은 계약 시작부터 귀사 소유입니다. KONIVO는 운영 대행사로서 귀사 계정을 관리할 뿐, 소유권은 이전하지 않습니다.
100% 귀사가 결정합니다. KONIVO는 채널별 경쟁가·프로모션 데이터를 제공하고 권고안을 드리지만, 최종 판매가·할인율·프로모션 여부는 귀사가 승인합니다.
계약 종료 90일 전 서면 통지 후, 30일 내에 스토어 계정·재고·고객 데이터·컴플라이언스 서류 일체를 귀사 또는 귀사가 지정한 주체로 완전 이관합니다. 이관 절차는 계약서에 명시됩니다.
KONIVO 명의로 한국 VAT를 등록·신고·납부합니다. 귀사는 VAT 처리에 관여할 필요가 없으며, 정산 시 VAT를 제외한 순수익을 해외 계좌로 수령합니다.
계약 체결부터 재고 입고 준비까지 약 3~4주가 소요됩니다(IoR·SoR 등록, 채널 셋업, 상품 페이지 구성). 이후 귀사가 DDP 조건으로 재고를 출고하면, 재고 입고 후 2~4주 내에 판매가 개시됩니다. 전체 프로세스는 브랜드 준비도와 카테고리 컴플라이언스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 지점(Branch)은 본사의 연장선으로, 별도 법인격이 없습니다. 설립이 빠르고 비용이 적지만, 본사가 한국 지점의 채무에 대해 무한 책임을 집니다.
한국 법인(Subsidiary)은 독립된 법인격을 가지므로 본사의 채무 책임이 분리됩니다. 장기 운영·현지 팀 구축·세무 최적화 측면에서는 법인이 유리합니다.
네. 외국기업 한국 지점은 한국 근로기준법에 따라 직원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가입, 근로계약서 작성 등 모든 절차를 KONIVO가 지원합니다.
네. 지점에서 Plan D(완전 법인)로 전환하는 타임라인·비용·절차 로드맵을 처음부터 제공합니다. 사업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한국 상법상 법정 최소 자본금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투기업(FDI 지위)으로 인정받으려면 외화 1억 원 이상 + 의결권 주식의 10% 이상 취득이 요건입니다. 법인세 감면·토지 임차 등 인센티브는 이 지위가 있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FDI 지위를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2026년 현재 세무서 심사 강화로 인해 실무적으로는 최소 1,000만 원 이상의 자본금을 권고합니다. 법정 최소(약 100만 원) 수준이면 반려 리스크가 높아집니다.
2026년 5월 중순부터 일부 세무서에서 ① 비거주자 외국인 대표 ② 가상오피스·공유오피스 주소 ③ 최소 자본금(100만 원 수준) 세 가지가 동시에 해당되는 법인 신청을 반려하고 있습니다. 공식 고시는 없고 담당 공무원 재량으로 운영되는 상황입니다.
KONIVO의 해결 방안: ① 실제 사무공간 기반 등기 주소 제공(가상오피스 미사용) ② 자본금 1,000만 원 이상 권고 ③ 한국 거주 담당자를 등기 대리인으로 등재하여 세 가지 리스크 요인을 모두 해소합니다.
아니요. 이것이 실제 운영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신규 법인 계좌는 기본적으로 일일 이체한도 KRW 130만 원(약 USD 700)으로 시작합니다. 이커머스 대금 결제·3PL 비용·VAT 납부에는 턱없이 부족한 수준입니다.
이체한도 증액 방법: 1분기 VAT 신고·납부 실적을 은행에 제출하면 한도 증액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한도가 해소되기까지 법인 설립 후 1~2분기(3~6개월)가 더 소요됩니다. KONIVO는 이 기간 중 운영 자금 흐름을 함께 설계합니다.
아닙니다. 법인 설립과 쿠팡 셀러 온보딩은 완전히 별개의 심사 프로세스입니다. 쿠팡은 사업자등록증 + 법인 통장 + 카테고리별 인증 서류를 자체 KYC 기준으로 심사하며, 갓 설립된 법인은 별도 심사를 받습니다. KONIVO는 두 프로세스를 병렬로 진행하여 첫 매출까지의 공백을 최소화합니다.
법인 설립·이관 완료 후에는 귀사 법인이 완전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이후 KONIVO는 세무 자문, 컴플라이언스, 채널 운영 등을 선택적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으며, 필요하지 않으면 완전히 분리됩니다.
네. KONIVO의 모든 플랜은 단계적 이관을 기본 설계로 합니다. Plan B 또는 C에서 운영하다가 Plan D로 전환할 때, 스토어 계정·브랜드 자산·계약·물류를 법인으로 완전 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