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드럭스토어·대형마트·백화점·코스트코 — KONIVO가 바이어 개발부터 입점 협상·납품 물류·매대 관리·정산까지 B2B 유통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
온라인에서 검증한 제품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할 때, 현지 바이어 관계와 협상 경험이 없으면 수개월을 낭비하게 됩니다. KONIVO는 입점까지의 시간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Why Offline
한국 소비자의 구매 행동은 온라인에서 발견하고 오프라인에서 확인합니다. 주요 카테고리에서 오프라인 비중은 여전히 40~60%를 차지합니다.
Channel Strategy
채널마다 바이어 구조·납품 조건·요구 서류·마진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KONIVO는 채널별 맞춤 전략으로 접근합니다.
올리브영은 한국 H&B 채널 점유율 1위(약 65%). 글로벌 브랜드 바이어 별도 운영. 신제품 시즌별 라인업 심사, 판매 데이터 요구. KONIVO가 MD 미팅 주선·서류 일괄 준비.
전국 5만 점포 일괄 입점. 단일 채널 최대 매스 노출. MD 심사 기준이 까다롭고 초도 물량·환입 조건 협상이 핵심. 계절 MD 기획전·PB 콜라보 기회도 병행 공략.
이마트 트레이더스·노브랜드 별도 접근 가능. 마진율 협상이 핵심 (30~45% 요구). 판촉비·입점비·반품 조건 사전 협상. 계절·테마 기획전 참여로 노출 극대화 전략.
팝업스토어 → 정규 매장 전략이 가장 효율적. 브랜드 스토리·헤리티지가 심사에 크게 작용. 백화점 입점은 온라인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강화하는 결정적 레버.
회원제 기반 고객 충성도가 매우 높고 단위 물량이 큼. 번들 구성·대용량 패키징 재설계가 필요한 경우가 많음. 미국 본사 승인 경로와 한국 로컬 바이어 경로를 병행 검토.
다이소는 전국 1,500+ 매장, 균일가 정책(1,000~5,000원)이 핵심 제약. 저단가 생활용품·소형 뷰티는 빠른 매스 노출 기회. 제약 조건에 맞는 제품 라인업 재설계 지원 포함.
How It Works
바이어 미팅 주선부터 정기 납품 안정화까지 KONIVO가 단계별로 전담합니다.
What's Included
Omnichannel Strategy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분리해서 운영하면 두 채널 모두 절반의 성과를 냅니다. KONIVO는 두 채널을 하나의 브랜드 여정으로 설계합니다.
Plan Integration
KONIVO 명의로 운영 중인 Plan B에서 오프라인 영업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채널 착수비 $1,000 + 납품 수수료 3% 별도.
지점 명의로 직접 채널과 계약을 체결합니다. 오프라인 영업 착수비 $1,000/채널 추가 적용.
모든 오프라인 채널 영업이 월정액에 기본 포함됩니다. 착수비·성사비·매대 관리비 별도 없음.
FAQ
제품 카테고리·단가·생산 능력을 분석해 최적 채널과 예상 타임라인을 3영업일 내 서면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