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초기 셋업 비용
법인 설립 전에 수천만 원의 초기 비용이 먼저 발생합니다. 법무·회계·인증 비용이 수익 발생 전부터 누적됩니다.
해외 브랜드가 한국 법인 없이도 쿠팡·네이버에서 판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운영 인프라 전체를 구축합니다.
PLAN B · 프록시 운영 구조
KONIVO가 수입자(IoR)와 판매자(SoR)로 등록되어, 귀사 법인 없이 한국 채널 운영을 시작합니다.
KONIVO 판매자 계정으로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카카오 등 주요 채널에 귀사 상품을 등록·운영합니다. 상품명·가격·콘텐츠는 귀사가 결정하고, KONIVO는 플랫폼 등록과 운영을 대행합니다.
KONIVO가 한국 수입자로 등록되어 통관·관세·부가세를 처리합니다. 귀사는 별도 수입 면허 없이 한국으로 상품을 들여올 수 있습니다. MFDS·KC 인증 요건 안내도 포함됩니다.
KONIVO의 로컬 3PL 및 쿠팡 로켓그로스 인프라에 즉시 연동됩니다. 모든 창고 보관료·출고 배송비는 마진에 숨겨지지 않고 100% 실비(At-cost) 기준으로 투명하게 청구됩니다.
원어민이 한국 고객의 문의·불만·교환·환불을 1차 응대합니다. 플랫폼 리뷰 모니터링과 부정 리뷰 대응도 포함됩니다. 귀사는 한국어 응대 인력을 따로 채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KONIVO 명의로 한국 부가세를 신고·납부합니다. 귀사는 한국 세무 처리를 직접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매출·차감 내역을 투명하게 정리해 순수익을 해외 송금합니다.
채널별 판매·재고·CS 현황을 월별 리포트로 직접 전달합니다. 귀사 데이터는 타 브랜드와 혼합·공유되지 않습니다. 계약 종료 시 전체 데이터를 원형 그대로 반환합니다.
IMPORTER & SELLER OF RECORD
한국 마켓플레이스 판매에는 반드시 한국 사업자가 수입자(IoR)이자 판매자(SoR)로 등록되어야 합니다. KONIVO가 그 역할을 전담합니다.
KONIVO 명의로 한국 통관을 진행합니다. 귀사가 별도의 수입 면허를 보유할 필요가 없습니다. MFDS(식약처)·KC 인증 요건 안내와 절차 가이드를 포함합니다.
귀사 상품이 KONIVO 판매자 계정으로 쿠팡·네이버·카카오 등에 등록·판매됩니다. VAT는 KONIVO 명의로 신고되며, 순수익은 투명한 정산 내역과 함께 송금됩니다.
KOREA ENTRY MODEL
시장 검증 단계부터 완전한 현지 법인 운영까지 — 오늘 필요한 수준에서 시작해, 성장에 따라 단계적으로 이관합니다.
HOW IT WORKS
영업 전화 없이, 서면 보고서로만 진행합니다.
FAQ
전통적인 총판은 귀사의 마진(통상 35~55%), 고객 데이터, 스토어 오너십, 가격 결정권을 가져갑니다. 계약이 끝나면 스토어도, 리뷰도, 고객도 총판의 것입니다. KONIVO는 운영 인프라만 제공하며, 모든 수익 창출 자산의 실질적 소유권은 귀사에 귀속됩니다. 30일 이관 보장으로 언제든 독립 운영이 가능합니다.
네. 플랜 B(프록시 운영) 구조를 통해 KONIVO의 한국 법인을 수입자(IOR)·판매자(SoR)로 활용하면, 귀사 법인 없이도 귀사 브랜드 명의의 스토어로 합법적 판매가 가능합니다. 스토어 계정은 귀사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등록되며, 향후 귀사 법인으로 이관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에 따라 다릅니다. 원본 라벨을 수정하지 않고 한국어 보조 라벨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KONIVO가 귀사 제품에 적용되는 MFDS·관세청 라벨링 요건을 검토하고 구체적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귀사 것입니다. 각 채널의 API 토큰과 데이터 스트림은 귀사 브랜드에 개별 할당됩니다. 리뷰·별점·구매 코호트는 스토어 노드에 귀속되므로 KONIVO와의 운영 관계가 종료되어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픽셀 히스토리와 오디언스 세그먼트는 요청 시 귀사 계정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화장품·뷰티, 스포츠 영양, 식품·음료, 생활용품, 전자기기, 완구, 패션·액세서리, 반려동물용품 등 대부분의 카테고리를 지원합니다. 의약품·의료기기 등 규제가 강한 품목은 별도 상담이 필요합니다. 상담 신청 시 카테고리를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한 컴플라이언스 경로를 함께 안내드립니다.
30일 구조화된 이관 절차가 시작됩니다. 스토어 계정, 광고 계정, 픽셀, 고객 데이터, API 토큰이 귀사 지정 법인 또는 후속 운영사에 이전됩니다. 이관은 재협상이 아닌 MSA에 정의된 체크리스트 절차입니다. 계약상 보장 사항입니다.
3영업일 이내에 상담 보고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① 카테고리·목표에 맞는 추천 진입 구조(플랜 A/B/C/D), ② KC·MFDS·PIPA·라벨링·IOR 요건 방향성, ③ 우선 오픈 채널 및 순서 제안, ④ 예상 타임라인과 명확한 이관/종료 조건. 영업 전화는 없습니다. 간단한 질문 몇 가지로 시작합니다.
브랜드 본사가 부담합니다. KONIVO는 투명한 인프라 제공자로, 귀사의 상품 마진은 100% 귀사가 가져갑니다. 한국 내 3PL 창고 보관료와 택배 발송비는 발생한 만큼만 매월 정산 대금에서 실비(Pass-through)로 차감됩니다.